※역주

구세대 추억스레.

요즘 세대만 즐겨본 사람은 의외로 잘 모르는 요소들이 가득.

 

 

 

 

 

 

1

 

지금 문득 생각난건데 등산가로부터 전화가 오지 않으면 출현하지 않았었지w

 

 

 

2

 

인주시티 오른쪽의 절구산이었던가?

낮은 확률로 조우가능한거 아니었어?

 

 

 

3

 

나 「아아, 분명 왕자리라는 것은 반대 버전에서만 출현하는 포켓몬일거야

 

 

 

 

4

 

>>3

너 나냐

 

 

 

 

5

 

이제 금은시대의 기억같은 건 남아있지 않다고

 

 

 

 

6

 

생각해보니 마릴은 잡아본 기억이 없네

왕자리는 너무 안 나오니까 반대로 찾게되지만 마릴은 미묘한 라인

 

 

 

 

 

7

 

분명 왕자리는 대량발생전화가 오지 않으면 출현하질 않지만

전화가 오지 않아도 일단 저확률로 출현하지 않아?

 

 

 

 

 

8

 

왕자리, 마릴, 노고치는 대량발생하지 않아도 극악의 확률로 찾아보면 나오긴 나와

대포무노는 대량발생이 없어도 낚시로 포획가능

 

 

 

※역주

 

의 레스들에서 언급되는 왕자리, 마릴, 노고치는 등장확률이 매우 낮은 포켓몬들로,

등산가등의 트레이너들과 전화번호를 교환하면 가끔 전화로

"~~에서 노고치를 보았다"라든가, "~~에서 마릴을 보았다"라든가

대량발생이벤트를 알려줍니다. 그런 전화가 걸려왔을 때 그 장소에 가서 열심히 돌아다니다보면

전화로 언급한 포켓몬과 조우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전화가 걸려오지 않아도 출현장소를 계속 돌아다니다보면 언젠가는 등장하기 때문에

전화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10

 

>>8

진짜냐

물 위에선 콘치만 나오던 기억밖에 없어

 

 

 

 

12

 

>>10

마릴은 물 위가 아니라 육지부분에서 나와

 

 

 

 

13

 

그립다

마릴을 엄청 노력해서 포획해서 잡은 기억이 있어

무지 약했지만

 

 

 

 

 

14

 

왠지 마릴은 희귀했다는 기억이 전혀 없어

운이 좋아서 잘 잡힌건가

 

 

 

 

 

15

 

헤라크로스를 포획했을 때의 우월감

 

 

 

 

19

 

피콘이라든지 헤라크로스는 엄청나게 레어포켓몬이지

 

 

 

 

20

 

은버전의 무장조가 너무 멋있어서 똥지린다

 

 

 

 

 

21

 

이로치 데구리가 자폭을 해버린다

 

 

 

 

 

22

 

무우마는 은빛산에서밖에 안 나오니까 반에서 처음으로 발견한 녀석이 주목을 받았던 추억

 

금은버전의 포푸니는 왠지 도트가 벌레처럼 생겼지

 

 

 

 

23

 

노고치라는 포켓몬의 존재를 크리스탈버전에서 처음으로 알았어

 

 

 

 

 

24

 

피콘의 어느 부분이 레어인거야

야생포켓몬 주제에 자폭이라든가 진짜 그만두라고

 

 

 

 

26

 

전화가 오지 않아서 중간부터 스토리를 진행할 수 없었던 것은 전지가 다 되어서였을까

 

 

 

※역주

 

황토마을 체육관을 클리어한 뒤 체육관 바깥으로 나오면

공박사로부터 전화가 와서 "금빛시티의 라디오가 이상하다"라며 로켓단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담청시티에 체육관에서 규리와 배틀 후 배지를 획득하지 않고 황토마을로 가서 류옹을 먼저 클리어할 경우,

전화가 걸려오지 않아서 더 이상 진행할 수 없게 됩니다.

로켓단이 라디오타워를 점령하지 않은 상태이고, 황토마을 오른쪽에서 길을 막고

분노의 호두과자를 강매하는 사람은 로켓단을 해결해야만 비켜주기 때문입니다.

류옹을 클리어한 후 규리한테 가서 도전한다고 해도 게임이 멈추거나 강제종료가 되는 등 버그가 생기기 때문에,

리셋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게임진행이 불가능한 것은 26이 언급한 전지와는 상관없는 이야기.

 

 

 

 

33

 

야생의 애버라스라면 딱 한 번 만난 적 있어

 

 

 

37

 

>>33

애버라스 야생에서 등장하는거냐 처음 알았어

 

 

 

42

 

전 시리즈 통틀어서 엔카운트확률이 최악인 포켓몬은 분명히 치렁일거야

덤으로 BW의 단단지

 

이 두 마리때문에 포켓몬이 싫어졌었어

 

 

 

※역주

 

3세대 당시 치렁은 송화산에서만 출현하는데

출현률이 고작 1%밖에 되지 않아 3세대 당시 전국도감을 채우는 사람들에게 미칠듯한 짜증을 유발하던 포켓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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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샤미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