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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레스는 파란색으로 표기








1





잊고 있는 사람or모르는 사람에게 보내는 사기적인 성능의 규토리볼 일람(완전판)





①문볼


"달의돌로 진화하는 포켓몬을 잡기 쉽다"라고 써져 있지만,

실제 판정은 "화상치료제로 진화하는 포켓몬을 잡기 쉽다"라고 되어 있어,

그런 포켓몬은 없기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몬스터볼과 같은 성능. 


왜 이런 영문을 알 수 없는 시스템처리가 되었는가 하면,

금은의 화상치료제 아이템코드(0A)가, 초대버전의 달의돌 아이템코드와 같이 때문에 그렇다.

금은의 달의돌 아이템코드는 08인데, 초대버전의 아이템코드를 적용했기에 발생한 실수.


설명문 그대로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금은의 리메이크버전인 HG,SS 이후부터










2


②러브러브볼


"자신의 포켓몬과 성별이 다를 때 잡기 쉽다"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은 금은크리스탈 시절엔 "자신의 포켓몬과 종족/성별이 같을 때에 잡기 쉽다"라는 효과이다.

예를 들자면 수컷 근육몬을 잡을 때 효과를 보려면, 이쪽도 똑같이 수컷인 근육몬을 꺼내놔야 한다.

이래서야 호모호모볼, 레즈레즈볼이라고 봐도 손색 없음.


이쪽도 설명문 그대로의 효과가 실시된 것은 HG,SS 이후부터










3


③스피드볼

"도망치는 속도가 빠른 포켓몬을 잡기 쉬운 볼"이라고 되어 있어서

바로 도망치는 그 3마리의 개 앤테이, 라이코, 스이쿤에게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코일, 덩쿠리, 질퍽이에게만 효과가 있다.


원인을 따져보면 금은크리스탈에는

턴마다 10%확률로 도망치는 포켓몬

턴마다 50%확률로 도망치는 포켓몬

100%확률로 도망치는 포켓몬(전설의 3개)


이렇게 설정이 되어있는데

원래 이 리스트에 속하는 포켓몬들은 전부 스피드볼의 효과를 받는 대상이 될 예정이었지만


"10%리스트에서 100%리스트까지 3종류를 전부 순서대로 세어봐서 그 리스트에 해당하지 않는 포켓몬이면 체크 종료"

라는 처리를 해야하는데

"10%리스트에서 리스트에 해당하는 포켓몬 3종류를 순서대로 세어봐서 그 3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포켓몬이면 체크 종료"

라는 처리가 들어갔기 때문



이상↓

"리스트를 3개 세어봅니다! 일단은 10%리스트! 좋아 체크 끝! 50%리스트도 체크 끝! 100% 리스트도 체크 끝!

좋아! 리스트를 3개 다 세었습니다! 이 녀석은 리스트에 등재된 어떤 포켓몬에도 해당하지 않으니 체크 끝!"



현실↓

"리스트에서 3개를 세어봅니다! 일단 10%리스트에서,

위에서부터 코일, 질퍽이, 덩쿠리!

좋아! 3개를 다 세었습니다! 이 녀석은 코일도 질퍽이도 덩쿠리도 아니니까 체크 끝!"












전설3개 "야"











4


전혀 몰랐어









5


이거 레알이냐?









7


규토리는 100엔에 파는 물건임







8


엉망진창이라서 존나 웃김

그 할배 완전 쓰레기잖아








9


그냥 치매영감이잖어








10


몰랐어

근데 규토리볼 자체를 써본 적도 없어







11


몰랐다









14


심지어 하루에 하나씩밖에 만들 수 없는 무능함









15


하이퍼볼도 도중까지는 수퍼볼보다 포획률이 낮다는 사실이 유명하고 말야




※역주


1세대 한정 포획률 보정.

포획률이 높고 상태이상에 걸리지 않았으며 HP가 절반 이상 남아있는 포켓몬의 경우 하이퍼볼보다 수퍼볼이 더 잡기 쉬워진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포획률이 255인 캐터피같은 종류의 포켓몬은 피가 만땅일 때 하이퍼볼보단 수퍼볼을 던지는 편이 더 잘 잡힌다는 뜻.







18


쓰레기같은 볼은 안 만들어도 좋으니

마스터볼을 양산해줘









19


뭐 초대버전이라면 윤겔라가 숟가락휘기를 못배우고 말이야











26


마스터볼을 복사하면 되잖냐
















27


효과 전혀 없다고 생각했더니

진짜로 없었던 거냐













30


아무리 그래도 이런 미스는 그래도 너무 심한 거 아니냐









32


>>30

금은 당시 프로그래머가 4명밖에 없었으니까

어쩔 수 없지









52


>>32

오히려 4명으로 이만큼까지 만들다니 대단해









33


몬스터볼은 어디서 만드는 건데?







35


>>33

실프주식회사










36


화상치료제로 진화는 너무 웃기다








48


3DS VC에선 버그 고쳤어?








120


>>48

그대로야







124


>>48

오히려 배회하는 스이쿤이 사라지는 버그가 생긴 모양





※역주(내용수정)


금은VC에서 배회하는 스이쿤이 완전히 소멸해서 포획하지 못하는 버그가 종종 보고되고 있습니다.

원리는 "다른 야생포켓몬의 HP가 스이쿤에 이어져버리는 현상"때문인데...

스프레이 등으로 앤테이/라이코/스이쿤과 만나는 조우를 스킵해버린 후에 다른 야생포켓몬을 만나면 그 야생포켓몬의 HP가

스이쿤과 이어져버리거나 해서 처음 만난 스이쿤인데 HP가 이미 43이 되어 있었다거나,

아예 소멸해서 만날 수 없게 되어버렸다는 등의 보고가 있습니다.

(정확한 원리는 잘 모릅니다만...)


이렇듯 스프레이 사용에 주의가 필요한 상황...

가능하다면 스프레이를 쓰지 않고 스토리를 끝까지 진행한 뒤, 포획용 포켓몬과 몬스터볼 등을 가득 모아 포획작업에 들어가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동굴 등에서 자꾸 포켓몬과 만나는 것이 귀찮아서 스프레이를 쓰고싶다면

스토리를 끝까지 볼 때까지 불탄탑에서 전설3개를 깨우지 말고, 포획하기 직전에 깨운 뒤 포획작업에 들어가는 것이 안전.



++추가내용


+좀 더 부가설명

38번도로에 앤테이가 있고, 30번도로에 스이쿤이 있다고 가정할 때

38번도로에서 스프레이를 뿌린 채 돌아다니다가 앤테이와의 조우를 스킵해버린 후

스프레이 효과가 떨어진 다음 평범하게 다른 야생포켓몬과 조우합니다

(이 때, 이 야생포켓몬은 스이쿤의 hp를 가지고있습니다. hp바가 초대버그마냥 엄청 길게 늘어나서 아래로 넘치는 현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 야생포켓몬을 쓰러뜨리거나 잡으면 스이쿤을 쓰러뜨리거나 잡은 것으로 간주하여 어째선지 스이쿤이 사라집니다.

(실제로 스킵한 것은 앤테이임에도 불구하고)

마찬가지로 라이코를 스킵한 후 스이쿤의 hp바를 가진 포켓몬을 쓰러뜨리거나 잡으면 스이쿤이 사라집니다.

물론 스이쿤의 hp를 이어받아 hp바가 엉망인 이 포켓몬을 포획해도 도감에 스이쿤을 포획했다고 등록되지는 않습니다..









54


초기 게임프리크는 동인의 기세로 출발해서인지

개발정도도 동인퀄리티야







62


>>54

바로 패러디를 들쑤시는 걸 보면

지금도 동인같은 느낌이야







73


>>62

어쨌든 제대로 가지고 놀 수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으니까 ㄱㅊ









57


뭔가 엉망진창이라고는 생각했는데 이정도일 줄이야











76


만들기 귀찮아 → 하이퍼볼 쓸래 걍













82


일단 규토리를 가지러 가는 것부터가 귀찮












130


다른 볼 해설도 얼른 해줘









147


>>130


④헤비볼


체중이 무거운 포켓몬일수록 잡기 쉬워지고, 반대로 가벼운 포켓몬의 포획률이 낮아진다


대상이 되는 포켓몬이 너무 적은 것이 난점이고,

금은에서 하이퍼볼 이상의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잠만보

루기아


뿐입니다















171


이런 쓰레기 볼 하나를 만드는 데에 1일이나 쓴 거냐 그 영감탱이











Posted by 샤미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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