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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그나마 비슷했던 사건을 찾자면 "바츠ㅑ모 사건"일까요? 요즘 금은 VC를 계기로 다시 조금씩 포켓몬을 잡고있는데, 세레비는 역시 아직 못 얻는 건가~하고 구글링하다가 흥미로운 이야기거리(...)를 발견했기에 번역해봅니다.


오랜만인데...그것도 상당히 긴 번역글이 되는데...

지금껏 한 번도 본 적 없고, 번역한 적도 없는 포켓몬 에딧충 위키(ポケモン改造厨wiki)를 번역해보았습니다.


일본은 한국에 비해 에딧(改造)에 굉장히 엄격하게 대응하는 분위기가 널리 퍼져있습니다.

한국은 포켓몬 강의(샘플)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대놓고 에딧포켓몬을 배포하는 등 이벤트도 빈번하게 하는 편입니다만...

일본에선 당당하게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욕을 바가지로 처먹기 때문이죠. (실제로 지금 소개할 번역글의 당사자도 이런 행위로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물론 일본에도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에딧에 대한 정보가 오고가는 등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한국보단 덜 개방적이고, 더 폐쇄적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포켓몬 에딧충 위키가 따로 개설되어 있는 것만 봐도 감이 잡히시겠죠?




※읽기 전에


1. 역자는 에딧에 대해 중립적 입장을 취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사례를 번역하는 이유는 그야말로 환상이라고 불리는 치트를 이용한 것이 아닌 실제 2세대 크리스탈버전 세레비 조우이벤트에 관한 정보와, 2000년 당시 포켓몬 상황에 대한 서술이 상당히 많이 있었기에 나름의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에딧충"을 싸잡아서 욕할 의도는 아닙니다. (근데 이 사례의 당사자는 조금 많이... 막장입니다)


2. 스압이 상당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도 많이 첨부되어있습니다. 한가할 때 읽어주세요.


3. 원문은 改造(개조)이지만, 우리나라 정서에 맞게 "에딧"으로 번역해봤습니다.(사실 여러 부류가 있는데... 그냥 뭉뚱그려서 전부 에딧/치트로 치환합니다.) 그 외에도 치트, 임의코드...등의 단어가 등장하지만 그때 그때 역주로 설명하겠습니다.


4. 에딧과는 상관 없이, 인터넷상에서 어그로를 많이 끌어 미운털이 많이 박힌 사람은 이렇게 집중포화공격을 당하기도 하는구나...하는 그런 조금 질척질척한(?) 분위기의 내용이 되므로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이번 사건은 트위터에서 일어난 사건이기에 더욱 질척한 느낌이...)



읽으실 분은 요약글을 펼쳐주세요!















후편에서 계속됩니다.
(그렇습니다.. 너무 길어서 전편/후편으로 나뉘었습니다...)
(코우키... 당신은 도대체...)





출처: https://www65.atwiki.jp/gagagakaizou/pages/77.html











Posted by 샤미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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