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올릴까 하다가..

괴담/도시전설 카테고리에 올립니다.

아무래도 고찰이므로.


>>1의 레스는 파란색으로 표기








1





주인포켓몬의 오라, Z크리스탈 = 네크로즈마의 빛

빛나는 돌 = 네크로즈마의 몸의 일부라고 판명되었기에

여기서 새로운 가설을 세울 수 있다

일단 떠올려줬으면 하는 것이 하우가 "우거진 동굴은 카푸꼬꼬꼭의 영지"라고 말했던 것

여기서 시련의 장소=카푸의 성지라고 예상할 수 있다

즉 메가싸네 철거지는 철거지가 되기 전부터 시련의 장소였다는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시련의 장소 = 주인포켓몬이 있는 장소라는 뜻도 되어

더 나아가서는 과거에 울트라홀이 열렸던 장소라고도 예상할 수 있다

여기서 떠올려줬으면 하는 것은 네크로즈마가 대량의 울트라홀을 열은 후

각각의 섬의왕들이 UB와 대적하는 영상이다

각자의 장소를 잘 살펴보면 카푸시리즈의 유적 앞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여기서 내가 제안하는 설은 "울트라홀이 열리는 장소는 정해져있다"라는 것이다

울트라워프라이드를 할 땐 라이드기어로 언제든 어디서든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제단까지 가야만 한다는 것도 이 때문이겠지

그렇다면 시련의 장소나 유적이 있는 장소가 과거에 울트라홀이 열렸던 장소였던 게 아닐까?

그 때 Z파워나 빛나는 돌이 알로라에 넘어왔다는 뜻이 된다

그리고 다시 홀이 열릴 때를 대비해 카푸는 홀이 열릴 가능성이 있는 장소를

스스로 자신의 영지로 삼아 지키고, 시련의 장소는 주인 포켓몬들한테 보호시켰다

원래는 그런 위험한 장소일 테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런 인식도 바뀌었고

현재는 카푸의 성지라고 불리게 되었다

브루루는 그런 곳에 슈퍼 메가싸네를 세운 인간이 증오스러워서 메가싸네를 박살낸 것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 박살낸 거야








6


역시 브루루







7


과연! 브루루는 뇌근육이 아니었던 거구나!








11


오오옷

단번에 이해됐어 이거






13


카푸가 울트라홀이 열리는 장소를 스스로 영지로 삼고 주인포켓몬들한테 보호시켰다

시련의 장소 = 울트라홀이 열리는 장소

거기에 슈퍼를 세운 인간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 메가싸네를 파괴







8


Z파워가 강해서

위험한 곳에 슈퍼를 세웠으니까

인간을 위해 부쉈다


즉 Z파워가 위험가스같은 거라고 말하고 싶은 거구나






14


>>8

Z파워가 위험한 것이 아니고

다시 홀이 열렸을 때

비스트가 넘어오면 위험하니까


라는 느낌이려나

스스로도 쓰면서 자꾸 길어져서 도중에 쓰려고 생각했던 것을

조금씩 빼먹은 기분이 들지만 귀찮으니까 이제 됐어






21


>>14


아니, 그러니까 그 Z파워의 영향으로 홀이 열리는 게 아니었어?







20


울트라홀이 열리는 장소가 정해져있으니

메가싸네를 박살내서

인간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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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게으름뱅이인 브루루가 나누 씨를 섬의왕으로 임명한 것도 엄청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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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박살내지 말고 이전시키라구

수호신이니까 그 정도는 가능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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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나쁜 거야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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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그 녀석, 관계 없는 포타운에 계속 비를 내리게 만들고 폐허로 만들었고...






55


즉 주인포켓몬을 전부 박살내고 카푸도 남획한 주인공이 알로라 최대의 해충이란 뜻이군






56


>>55

홀에서 넘어온 UB도 전부 포획하고 있으니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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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샤미캣